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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토목 · 용어

섬유포화점실내건축기능사·건설안전기사 출제 용어

같은 말: FSP, fiber saturation point, 섬유 포화점

섬유포화점은 목재 세포 내강의 자유수가 모두 빠지고 세포벽의 결합수(흡착수)만 최대로 남은 상태로, 함수율 약 30% 지점이다.

이 점을 경계로 목재의 수축·팽창과 강도 변화가 갈리므로 목재의 건조와 성질을 판단하는 기준점으로 쓴다.

시험 포인트

시험에서는 섬유포화점 함수율 약 30%가 자주 나온다.

시험에 나오는 핵심근거 문항·조문 표시

  1. 함수율 기준

    • 섬유포화점 약 30%
    • 기건재 약 15%
    • 전건재 0%
    기출 2건
  2. 섬유포화점 이상에서는 자유수만 드나들어 함수율이 변해도 강도와 수축·팽창이 거의 변하지 않는다.

    기출 2건
  3. 섬유포화점 이하로 건조되면 결합수가 빠지며 수축하고, 함수율이 낮을수록 강도가 급격히 커진다.

    기출 2건
  4. 섬유포화점 이하에서 함수율이 줄면 강도는 커지지만 인성은 감소해 잘 부러진다.

    기출 1건
  5. 전건상태 강도는 섬유포화점 상태의 약 3배에 이른다.

    기출 1건
  6. 실기 답안

    자유수는 모두 증발하고 세포막의 결합수만 남은 상태로 함수율 약 30%. 그 이상은 강도 거의 일정, 이하는 함수율이 낮을수록 강도 증가

    기출 2건

출제 현황2001~2026 · 113문항

이렇게 출제됐어요대표 문항

이 용어 기출 20문항 풀기· 해설 포함

자주 묻는 질문

섬유포화점이란?

목재의 자유수가 모두 빠지고 세포벽의 결합수만 남은 상태로, 함수율은 약 30%다. 이보다 마르면 수축하면서 강도가 커진다.

기건상태와 섬유포화점은 어떻게 다른가?

섬유포화점은 함수율 약 30%, 기건상태는 약 15%다. 기건재는 섬유포화점보다 더 건조된 상태다.

법령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기준이며 개정 시 갱신됩니다. 정의·핵심 정리는 공개 기출 해설과 법령 조문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