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전도율이 적고 300~320℃에서 열분해하는 보온재로 방습 가공한 것… | [배관기능장 필기] 0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배관기능장 필기] 09년 1회차
열전도율이 적고 300~320℃에서 열분해하는 보온재로 방습 가공한 것은 습기가 많은 곳의 옥외 배관에 적합하며, 250℃ 이하의 파이프, 탱크의 보냉재로 사용되는 것은?
1
규조토
2
탄산 마그네슘
3
석면
4
코르코
해설
300~320℃에서 열분해하고 250℃ 이하의 파이프·탱크 보냉재로 쓰이는 보온재는 탄산 마그네슘이다.
탄산 마그네슘은 열전도율이 작은 무기질 보온재로, 열분해 온도가 낮아 250℃ 이하에서 쓰며, 방습 가공한 것은 습기가 많은 옥외 배관에도 적합하다.
- 규조토는 물로 반죽해 칠하는 보온재로 500℃ 정도의 고온부까지 쓰이므로 이 설명과 맞지 않는다.
- 석면은 고온에서도 쓰는 광물성 섬유 보온재로 300℃대에서 열분해하는 재료가 아니다.
- 코르크는 사용 온도가 낮은 유기질 보냉재여서 250℃ 정도의 파이프에는 쓸 수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