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관의 소켓 이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배관기능장 필기]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배관기능장 필기] 17년 2회차
주철관의 소켓 이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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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킹 방법은 예리한 정을 먼저 사용하고 점차 둔한 정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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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융 납은 2~3회에 걸쳐 나누어 삽입하면서 매회 코킹하도록 한다.
3
콜 타르(coal tar)는 주철관 표면에 방수 피막을 형성시키기 위해 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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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안)의 삽입길이는 수도용의 경우 전체 삽입길이의 2/3, 배수용은 1/3이 적합하다.
해설
소켓 이음의 코킹은 예리한 정을 먼저 쓰고 점차 둔한 정으로 바꿔 가며 다진다.
이 순서로 납을 단계적으로 다져 넣어야 접합부가 밀실해진다.
- 용융 납은 나누어 넣지 않고 한 번에 부어 넣은 뒤 코킹한다.
- 콜타르는 코킹을 마친 뒤 납 표면에 칠하는 것으로, 주철관 표면에 방수 피막을 만들기 위해 도포한다는 서술은 맞지 않다.
- 마(야안)의 삽입길이는 수도용이 약 1/3, 배수용이 약 2/3로, 보기의 비율은 서로 뒤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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