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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구리의 화학적 성질로 틀린 것은? | [기계가공기능장 필기]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기계가공기능장 필기] 18년 1회차
다음 중 구리의 화학적 성질로 틀린 것은?
1
불순한 물 또는 부식성 물질이 녹아 있는 수용액과 반응을 하면 황동의 표면 또는 깊은 곳까지 탈아연된다.
2
관, 봉과 같은 가공재 내의 잔류응력 또는 인장하중에 의해 응력부식균열이 발생한다.
3
고온에서 증발에 의해 황동 표면으로부터 Zn 이 탈출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4
구리 가공재내 자연균열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암모니아 분위기에서 고온풀림처리를 한다.
해설

구리의 화학적 성질로 틀린 것은 암모니아 분위기에서 고온풀림하여 자연균열을 방지한다는 서술이다.

자연균열은 잔류응력에 암모니아 같은 부식 분위기가 겹쳐 생기므로, 방지하려면 저온풀림으로 잔류응력을 제거해야 한다. 암모니아 분위기는 균열을 일으키는 환경이다.

나머지 보기는 구리 합금(황동)의 옳은 성질이다.

  • 불순한 물이나 부식성 수용액과 반응하면 황동에서 아연이 선택적으로 빠지는 탈아연이 일어난다.
  • 관, 봉과 같은 가공재 내의 잔류응력이나 인장하중에 의해 응력부식균열이 발생한다.
  • 고온에서 증발에 의해 황동 표면으로부터 아연이 탈출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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