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기를 이용하여 신호를 할 때 옳지 않은 것은? | [타워크레인운전기능사 필기] 1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타워크레인운전기능사 필기] 10년 2회차
무전기를 이용하여 신호를 할 때 옳지 않은 것은?
1
혼선 상태시는 크게 일방적으로 말한다.
2
작업시작 전 신호수와 운전자 간에 작업의 형태를 사전에 협의하여 숙지한다.
3
공유 주파수를 사용함으로 짧고 명확한 의사전달이 되어야 한다.
4
운전자와 신호수 간에 완전한 이해가 이루어진 것을 상호 확인해야 한다.
해설
혼선 상태에서 목소리를 높여 일방적으로 말하는 방식은 올바른 무전 신호 방법이 아니다.
무전기는 여러 사람이 같은 주파수를 함께 쓰므로, 혼선이 생기면 일방적으로 강행하지 말고 교신을 멈춘 뒤 다시 호출해 상호 확인하면서 짧고 명확하게 전달해야 한다.
- 작업 시작 전 신호수와 운전자가 작업 형태를 미리 협의해 숙지해 두는 것은 오해를 줄이는 올바른 준비 절차다.
- 공유 주파수를 쓰는 특성상 짧고 명확한 의사전달을 지키는 것은 타당한 원칙이다.
- 지시가 정확히 전달되었는지 운전자와 신호수가 서로 확인하는 절차는 오조작을 막는 필수 단계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