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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시 신속한 응급처리를 위해 준비해야할 일반적인 내용으로 틀린 것은? | [컨테이너크레인운전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컨테이너크레인운전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사고 시 신속한 응급처리를 위해 준비해야할 일반적인 내용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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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 상자는 필요 시 내용물을 재빨리 이용할 수 있도록 적절한 위치에 놓아두어야 한다.
2
응급처치 상자가 있다는 것을 알리는 표지판을 붙여 놓아야 한다.
3
응급처치 훈련은 관리자 만 받으면 된다.
4
응급처치 상자의 내용물은 그 지역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부상을 고려해서 준비해 두어야 한다.
해설

정답은 '응급처치 훈련은 관리자 만 받으면 된다.'이다.

응급처치 준비 사항에는 '응급처치 상자는 필요 시 내용물을 재빨리 이용할 수 있도록 적절한 위치에 놓아두어야 한다.'·'응급처치 상자가 있다는 것을 알리는 표지판을 붙여 놓아야 한다.'·'응급처치 상자의 내용물은 그 지역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부상을 고려해서 준비해 두어야 한다.'가 들어 있고, '응급처치 훈련은 관리자 만 받으면 된다.'는 그 사항에 들지 않는다. 응급처치 훈련은 관리자뿐 아니라 현장 작업자도 받는다.

  • '응급처치 상자는 필요 시 내용물을 재빨리 이용할 수 있도록 적절한 위치에 놓아두어야 한다.'는 응급처치 상자를 꺼내기 쉬운 곳에 두는 비치 기준이다.
  • '응급처치 상자가 있다는 것을 알리는 표지판을 붙여 놓아야 한다.'는 상자의 위치를 누구나 알아보게 하는 표시 기준이다.
  • '응급처치 상자의 내용물은 그 지역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부상을 고려해서 준비해 두어야 한다.'는 작업장의 예상 부상 유형에 맞춘 내용물 구성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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