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식 후 뒤처리가 바르게 설명된 것은? | [귀금속가공기능사 필기] 0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귀금속가공기능사 필기] 03년 1회차
부식 후 뒤처리가 바르게 설명된 것은?
1
유산을 솜에 묻혀 방식제를 닦아내고 또 알콜 불에 태워서 방식제를 말끔히 지운다.
2
아세톤이나 신너를 솜에 묻혀 방식제를 닦아내고 또 알콜 불에 태워서 방식제를 말끔히 지운다.
3
열산으로 방식제를 닦아준다.
4
왕수로 방식제를 닦아준다.
해설
부식 후 방식제는 아세톤이나 신너 같은 유기용제를 솜에 묻혀 닦아내고, 남은 것은 알콜 불에 태워 말끔히 지운다.
방식제는 부식액(산)에 견디도록 바르는 내산성 피막이므로 산으로는 녹지 않고 유기용제에 녹는다.
- 유산(황산)을 솜에 묻혀 닦는 방법: 방식제는 산에 견디는 피막이라 황산으로 지워지지 않고, 부식시킨 금속면만 더 상하게 한다.
- 열산으로 닦는 방법: 산 계열 처리액이므로 같은 이유로 방식제를 지우지 못한다.
- 왕수로 닦는 방법: 왕수는 금·백금까지 녹이는 강산이라 방식제보다 작품을 먼저 손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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