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 가공 작업시 황산처리작업방법이 옳은 것은? | [귀금속가공기능사 필기] 0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귀금속가공기능사 필기] 06년 1회차
귀금속 가공 작업시 황산처리작업방법이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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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석 황산액은 물과 황산을 10:5의 비율로 혼합하여 위험성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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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비이커에 먼저 물을 붓고 황산을 용기의 안쪽 벽면을 따라 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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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중 산이 피부나 옷에 묻으면 그냥 놔둬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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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이 끓을 때 뜨거운 일감을 그대로 비이커에 넣는다.
해설
옳은 방법은 유리 비이커에 먼저 물을 붓고 황산을 벽면을 따라 붓는 것이다.
황산은 물과 섞일 때 열이 발생하므로 물에 산을 천천히 넣어야 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물 10에 황산 5를 섞으면 진한 용액이 되므로, 산세용 희석 황산은 황산 비율이 훨씬 낮게 묽혀 쓴다.
- 산이 피부나 옷에 묻으면 계속 부식·화상을 입히므로 즉시 물로 씻어야 하며 그냥 두면 안 된다.
- 끓는 산에 뜨거운 일감을 그대로 넣으면 산이 튀어 오를 수 있어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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