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용해 아세틸렌 취급 시 주의사항으로 틀린 것은? | [배관기능사 필기] 1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배관기능사 필기] 12년 1회차
다음 중 용해 아세틸렌 취급 시 주의사항으로 틀린 것은?
1
용해 아세틸렌을 사용 후에는 잔압이 남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2
용기에 충격이나 타격을 주지 않도록 한다.
3
아세틸렌 용기는 반드시 똑바로 세워서 사용해야한다.
4
아세틸렌 용기는 화기에 가깝거나 온도가 높은 장소에 두지 말아야 한다.
해설
용해 아세틸렌 용기 사용 후에는 완전히 비우지 않고 일정한 잔압(통상 0.5~1.0 bar)을 유지해야 하므로, 잔압이 남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이는 외부 공기와 수분의 침입을 방지하고 용기 내부 아세틸론(용해제)의 안정성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 충격·타격 금지는 정확한데, 용기는 충격과 타격에 매우 취약하여 폭발 위험이 있으므로 조심스럽게 다뤄야 한다.
- 똑바로 세워서 사용하는 것도 맞는데, 아세틸렌 용기는 반드시 직립(세운) 상태에서만 사용해야 하며, 횡와(누운) 상태에서는 액체 아세틸론이 배출되어 화재나 폭발을 초래할 수 있다.
- 화기·고온 장소를 피하는 것도 정확한데, 용기는 화기로부터 충분히 격리하고 40°C 이상의 고온 장소를 피해야 내압 상승에 의한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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