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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기술의 진흥과 정부의 시책이 아닌 것은? | [정보통신기능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정보통신기능사 필기] 16년 1회차
통신기술의 진흥과 정부의 시책이 아닌 것은?
1
개인의 이익과 안전을 위한 것
2
공공복리의 증진과 방송통신 발전을 위한 것
3
방송통신에 참여하고 방송통신을 통하여 다양한 문화를 추구할 수 있기 위한 것
4
국민이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방송통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기 위한 것
해설

정답은 '개인의 이익과 안전을 위한 것'이다.

통신기술 진흥의 정부 시책에는 '공공복리의 증진과 방송통신 발전을 위한 것'·'방송통신에 참여하고 방송통신을 통하여 다양한 문화를 추구할 수 있기 위한 것'·'국민이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방송통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기 위한 것'이 들어 있고, '개인의 이익과 안전을 위한 것'은 그 시책에 들지 않는다.

정부 시책은 방송통신의 공익성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하며, 특정 개인의 이익과 안전을 목표로 삼지 않는다.

  • '공공복리의 증진과 방송통신 발전을 위한 것'은 사회 전체의 복리 증진과 방송통신 산업의 성장을 겨냥한 시책이다.
  • '방송통신에 참여하고 방송통신을 통하여 다양한 문화를 추구할 수 있기 위한 것'은 국민의 방송통신 참여와 문화 다양성을 보장하는 시책을 말한다.
  • '국민이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방송통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기 위한 것'은 모든 국민이 기본 방송통신 서비스를 누리게 하는 보편적 서비스 보장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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