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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 재배종 중 자실체 원기 유도시 저온처리가 필요 없는 것은? | [버섯종균기능사 필기] 0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버섯종균기능사 필기] 09년 1회차
느타리버섯 재배종 중 자실체 원기 유도시 저온처리가 필요 없는 것은?
1
느타리(Pieurotus ostreatus)
2
노랑느타리(Pieurotus cornucopise)
3
양송이(Agaricus bisporus)
4
큰느타리(Pieurotus eryngil)
해설

느타리버섯 재배종 가운데 원기 유도에 저온처리가 필요 없는 것은 노랑느타리이다.

노랑느타리는 고온성 버섯이라 균사 배양 때와 비슷한 높은 온도에서도 자실체 원기가 형성된다. 반면 일반 느타리류는 배양을 마친 뒤 온도를 낮춰 주는 저온 자극으로 원기를 유도한다.

  • 느타리는 배양 후 온도를 낮춰 주는 저온 자극으로 원기를 유도한다.
  • 양송이는 느타리 재배종이 아니며, 복토 후 실내 온도를 낮춰 버섯 발생을 유도한다.
  • 큰느타리도 배양 온도보다 낮은 온도로 옮겨 원기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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