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버섯 열풍건조 방법으로 옳은 것은? | [버섯종균기능사 필기] 1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버섯종균기능사 필기] 10년 1회차
영지버섯 열풍건조 방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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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건조시에는 습도를 높이면서 60℃정도에서 건조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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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건조시 40~45℃로 1~2시간 유지 후 1~2℃씩 상승시키면서 12시간 동안에 60℃에 이르면 2시간 후에 완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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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건조시 초기에는 50~55℃로 하고 마지막에는 60~70℃로 장기간 건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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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건조 시 예비건조 없이 60~70도로 장기간 건조시킨다.
해설
영지버섯 열풍건조는 40~45℃에서 예비건조한 뒤 1~2℃씩 서서히 올려 60℃에 이르게 하고 마무리하는 방식이 옳다.
낮은 온도에서 시작해 천천히 올려야 겉이 먼저 굳어 속 수분이 갇히는 일을 막고, 갈라짐·변색 없이 고르게 마른다.
- 습도를 높이면서 건조하는 방식은 수분을 빼내야 하는 건조 원리에 어긋난다.
- 처음부터 50~55℃로 시작해 60~70℃로 장기간 건조하는 방식은 낮은 온도의 예비건조 단계가 없고 마무리 온도도 지나치게 높다.
- 예비건조 없이 처음부터 60~70℃로 장기간 건조하면 겉만 급히 마르고 속은 덜 마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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