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고 원목재배시 병원균 예방법으로 틀린 것은? | [버섯종균기능사 필기] 1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버섯종균기능사 필기] 10년 1회차
표고 원목재배시 병원균 예방법으로 틀린 것은?
1
골목이 직사광선을 받도록 한다.
2
실외 재배시 3월말까지 종균접종을 마친다.
3
낙엽이나 하초를 제거한다.
4
원목의 수피에 상처를 내지 않는다.
해설
병원균 예방법으로 틀린 것은 골목이 직사광선을 받게 하는 것이다.
직사광선을 받으면 골목이 고온·건조해져 검은혹버섯 같은 해균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그늘에서 관리해야 한다.
- 3월 말까지 종균 접종을 마치는 것은 옳다. 기온이 오르기 전에 접종해야 잡균 번식을 피할 수 있다.
- 낙엽이나 하초를 제거하는 것은 옳다. 잡균의 서식처를 없애고 통풍을 좋게 한다.
- 수피에 상처를 내지 않는 것은 옳다. 상처 부위로 잡균이 침입하기 쉽기 때문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