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버섯 열풍건조 방법으로 옳은 것은? | [버섯종균기능사 필기] 1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버섯종균기능사 필기] 12년 1회차
영지버섯 열풍건조 방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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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건조 시에는 습도를 높이면서 60℃정도에서 건조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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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건조 시 40~45℃로 1~2시간 유지 후 1~2℃씩 상승시키면서 12시간 동안에 60℃에 이르면 2시간 후에 완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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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건조 시 초기에는 50~55℃로 하고 마지막에는 60~70℃로 건조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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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건조 시 예비건조 없이 60~70℃로 장기간 건조 시킨다.
해설
영지 열풍건조는 40~45℃의 낮은 온도로 예비건조한 뒤 1~2℃씩 서서히 올려 60℃에 이르게 하고 잠시 유지한 뒤 마치는 방식이 옳다.
처음부터 높은 온도로 건조하면 표면이 먼저 굳어 속의 수분이 빠지지 못하고 품질이 떨어지므로 저온에서 시작해 단계적으로 승온한다.
- 습도를 높이면서 건조하면 수분이 빠져나가지 못해 건조가 지연되므로 틀리다.
- 초기부터 50~55℃로 시작하는 방식은 예비건조 단계 없이 급하게 말리는 것이라 틀리다.
- 예비건조 없이 60~70℃로 오래 건조하면 표면이 먼저 굳어 품질이 떨어지므로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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