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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품종의 퇴화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버섯종균기능사 필기] 1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버섯종균기능사 필기] 13년 1회차
버섯 품종의 퇴화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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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의 원균의 보존이나 접종되고 배양되는 과정에 동종의 버섯에서 나오는 포자나 균사가 혼입되어 다른 유전조성을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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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온에 보관되는 원균이 경우에 따라 고온에 놓이게 되면 돌연변이 유발원으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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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균을 보존하고 배양하면서 극히 영양원이 빈약한 배지에서 배양되거나 극히 생장에 불리한 환경에 의해 배양된 접종원으로 재배되었을 때 생산력이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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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균사에 세균의 혼입여부를 감정하기 위해서는 세균이 생육하기에 알맞은 25℃ 전후에 배양해 본다.
해설

품종 퇴화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세균 감정 배양을 25℃ 전후에서 한다는 내용이다.

세균 혼입을 확인하려면 균사 생육 적온보다 세균 증식에 더 유리한 높은 온도에서 배양해야 하는데, 25℃ 전후는 균사 생육 적온에 가까워 세균만 가려내기 어렵다.

  • 동종 버섯의 포자나 균사가 혼입되어 유전조성이 달라진다는 설명은 퇴화 원인으로 옳다.
  • 저온 보관 원균이 고온에 놓이면 돌연변이 유발원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영양이 극히 빈약하거나 불리한 환경에서 배양한 접종원은 생산력이 떨어진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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