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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균의 분리를 위해 자실체 조직으로부터 분리하는 방법으로 틀린 것은? | [버섯종균기능사 필기] 1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버섯종균기능사 필기] 13년 1회차
버섯균의 분리를 위해 자실체 조직으로부터 분리하는 방법으로 틀린 것은?
1
자실체는 가능하면 어린 것으로 한다.
2
날씨가 맑은 날에 채집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3
갓이나 대를 반으로 갈라서 노출되지 않는 부위의 조직(Context)을 떼어 내어 배양한다.
4
목이는 표면을 소독한 다음 그 외부 조직을 떼어 내어 배양한다.
해설

틀린 설명은 목이의 외부 조직을 떼어 배양한다는 내용이다.

조직분리는 바깥에 노출되지 않아 잡균이 묻지 않은 내부 조직을 떼어 쓰는 것이 원칙이다. 바깥 조직은 표면을 소독하더라도 잡균이 남아 있을 위험이 크다.

  • 어린 자실체는 조직의 활력이 좋아 분리에 유리하다.
  • 비 온 뒤 채집한 자실체는 물기가 많아 세균 오염이 잦으므로 맑은 날 채집한 것이 좋다.
  • 갓이나 대를 갈라 노출되지 않은 조직을 떼어 쓰는 것이 조직분리의 기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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