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송이버섯 종균접종 후 관리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버섯종균기능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버섯종균기능사 필기] 16년 1회차
양송이버섯 종균접종 후 관리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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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비 배지의 수분함량을 90% 정도로 유지한다.
2
25℃ 이상 장기간 유지되면 균사가 사멸되므로 주의 한다.
3
퇴비 배지가 너무 과습하거나 진압을 심하게 한 경우 환기를 자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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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비 온도가 상승하기 시작하면 실내온도를 5~10℃ 낮도록 유지해야 한다.
해설
양송이 종균접종 후 관리로 옳지 않은 것은 퇴비 배지 수분함량을 90%로 유지한다는 설명이다.
퇴비 배지가 이렇게 과습하면 공기가 통하지 못해 산소가 부족해지고 균사 생장이 나빠진다. 접종 후 퇴비 수분은 이보다 훨씬 낮게 관리한다.
- 25℃ 이상 고온이 오래 이어지면 균사가 죽을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과습하거나 진압을 심하게 했을 때 환기를 자주 하는 것은 옳은 관리이다.
- 퇴비 온도가 오르기 시작하면 실내온도를 낮춰 열을 식히는 것은 옳은 관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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