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료 희석제가 담긴 용기 취급법 중 틀린 것은? | [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 필기] 0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 필기] 06년 1회차
도료 희석제가 담긴 용기 취급법 중 틀린 것은?
1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한다.
2
인화물질 취급중 이라는 표지를 붙인다.
3
화기 주변에 놓지 않는다.
4
햇볕이 잘드는 밝은 곳에 둔다.
해설
도료 희석제 용기 취급법 중 틀린 것은 햇볕이 잘 드는 밝은 곳에 둔다는 설명이다.
희석제는 인화성 물질이므로 직사광선과 열을 피해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해야 하며, 밝은 햇볕 아래 두는 것은 안전한 보관법이 아니다.
-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한다."는 안전한 취급 방법으로 맞는 설명이다.
- "인화물질 취급중 이라는 표지를 붙인다."는 안전한 취급 방법으로 맞는 설명이다.
- "화기 주변에 놓지 않는다."는 화재를 예방하는 올바른 취급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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