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료 저장 중 침전결함의 발생 원인이 아닌 것은? | [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 필기] 1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 필기] 12년 1회차
도료 저장 중 침전결함의 발생 원인이 아닌 것은?
1
수지와 안료와 비율 중 안료의 양이 많은 경우
2
저장시 주변온도가 높은 경우
3
도료의 저장 기간이 오래되었을 경우
4
구도막의 열화 및 산화가 일어난 경우
해설
도료 저장 중 침전결함은 안료 비율·저장 온도·저장 기간과 관련되며, 구도막의 열화·산화는 이미 도장된 기존 도막에서 일어나는 별개의 현상이다.
침전은 도료 통 안에서 안료가 가라앉는 현상으로 저장 조건과 시간에 좌우되는 반면, 구도막의 열화·산화는 차체에 이미 입혀진 도막이 시간이 지나며 변질되는 문제여서 저장 중인 도료 자체의 침전과는 원인이 다르다.
- “수지와 안료와 비율 중 안료의 양이 많은 경우”는 안료가 가라앉기 쉬워지는 대표적인 침전 원인이다.
- “저장시 주변온도가 높은 경우”는 도료의 안정성을 떨어뜨려 침전을 촉진하는 조건이다.
- “도료의 저장 기간이 오래되었을 경우”는 시간이 지날수록 안료가 가라앉을 가능성이 커지는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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