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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 필기] 13년 1회차
도료 저장 중(도장 전) 발생하는 겔(gel)화 결함으로 방지대책 및 조치사항을 설명하였다. 바르지 못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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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료 저장시 도료 뚜껑을 완전히 닫은 후 20℃ 이하 실내에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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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저장한 것은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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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도면의 충분한 세정 및 탈지 작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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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함 상태가 약한 것은 굳은 부분을 제거 후 희석제로 잘 희석하여 사용한다.
해설
피도면의 충분한 세정 및 탈지 작업을 한다는 설명은 도료의 겔화 방지대책이 아니다.
겔화는 도료가 저장 중에 굳어가는 현상으로 용기 밀폐나 저장 온도, 저장 기간처럼 보관 조건과 관련된 문제이며, 피도면 세정·탈지는 도장 부착력을 높이기 위한 별개의 작업이라 겔화 방지와는 직접 관련이 없다.
- "도료 저장시 도료 뚜껑을 완전히 닫은 후 20℃ 이하 실내에 보관한다."는 공기 유입과 온도 상승을 막아 겔화를 늦추는 실제 대책이다.
- "장기간 저장한 것은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저장 기간이 길수록 겔화 위험이 커지는 점을 반영한 실제 대책이다.
- "결함 상태가 약한 것은 굳은 부분을 제거 후 희석제로 잘 희석하여 사용한다."는 경미한 겔화가 생겼을 때의 실제 조치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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