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퍼티를 이용한 플라스틱 부품의 보수방법 중 틀린 것은? | [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 필기]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 필기] 14년 1회차
수지퍼티를 이용한 플라스틱 부품의 보수방법 중 틀린 것은?
1
수세 및 탈지작업을 철저히 한다.
2
표면조정 작업 및 파손 부위에 V홈 작업을 한다.
3
수지퍼티의 주제와 경화제의 비율은 보통 100 : 1이다.
4
PP범퍼의 경우 전용 프라이머를 얇게 도정한다.
해설
수지퍼티를 이용한 플라스틱 부품 보수 방법 중 틀린 것은 "수지퍼티의 주제와 경화제의 비율은 보통 100 : 1이다."는 설명이다.
퍼티의 경화제 비율은 가사 시간과 완전 경화를 좌우하므로 실제 작업에서는 경화제를 이보다 높은 비율로 배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비율을 지나치게 낮게 잡으면 경화가 불완전해질 수 있다.
- "수세 및 탈지작업을 철저히 한다."는 플라스틱 부품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해 퍼티나 프라이머의 부착력을 확보하는 올바른 보수 순서다.
- "표면조정 작업 및 파손 부위에 V홈 작업을 한다."는 파손 부위를 넓게 깎아 접착 면적과 퍼티 충전 공간을 확보하는 올바른 보수 방법이다.
- "PP범퍼의 경우 전용 프라이머를 얇게 도정한다."("도장한다")는 PP 소재의 낮은 표면 부착성을 보완하기 위해 전용 프라이머를 사용하는 올바른 방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