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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의 경우 인장강도와 전단강도는 그 크기가 비슷하여 인장응력이 극한강… | [기계가공조립기능사 필기] 0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기계가공조립기능사 필기] 05년 1회차
주철의 경우 인장강도와 전단강도는 그 크기가 비슷하여 인장응력이 극한강도를 넘어서면 축선 직각단면에서 파단이 일어나지만 압축강도는 인장강도나 전단강도보다 훨씬 크므로 축선과 몇 도의 각도로 파괴되는가?
문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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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
45°
3
60°
4
75°
해설

주철을 압축하면 축선과 약 45° 기울어진 면을 따라 미끄러지듯 파괴된다.

그림의 왼쪽은 축선에 직각인 단면을 따라 파단면이 생긴 경우(인장응력이 극한강도를 넘었을 때의 파괴 형태)이고, 오른쪽은 하중 P를 받아 축선과 경사진 면을 따라 파단면이 생긴 경우로, 그 경사각이 각도 표시로 나타나 있다.

단순 압축(또는 인장)에서 최대 전단응력은 하중 축과 45°를 이루는 면에 생기며 그 크기는 축응력의 1/2이다. 주철은 압축강도가 인장·전단강도보다 훨씬 크므로 압축에서는 인장 파단보다 전단에 의한 45° 경사 파괴가 먼저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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