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재에 포함된 잔입자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건설재료시험기능사 필기] 0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건설재료시험기능사 필기] 05년 2회차
골재에 포함된 잔입자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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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재에 들어 있는 잔입자는 점토, 실트, 운모질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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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재에 잔입자가 많이 들어 있으면 콘크리트의 혼합수량이 많아지고 건조수축에 의하여 콘크리트에 균열이 생기기 쉽다.
3
골재에 잔입자가 들어 있으면 블리딩 현상으로 인하여 레이턴스가 많이 생기게 된다.
4
골재 알의 표면에 점토, 실트 등이 붙어 있으면 시멘트풀과 골재와의 부착력이 커서 강도와 내구성이 커진다.
해설
골재의 잔입자(미분)에 대한 이해를 묻는 문항이다. 골재 표면의 점토나 실트는 시멘트풀과의 부착력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부착력이 커서 강도와 내구성이 커진다는 설명이 틀렸다.
이들 잔입자는 골재 표면에 코팅되어 시멘트 수화물과 골재 사이의 본격적인 접착을 방해하므로, 결과적으로 강도와 내구성이 저하된다.
- 골재에 포함된 잔입자의 주요 성분이 점토, 실트, 운모질 등이라는 것은 올바른 설명이다.
- 잔입자가 증가하면 필요한 혼합수가 증가하고 이로 인해 건조수축이 커져 균열 발생이 증가하므로 맞는 설명이다.
- 잔입자로 인한 수량 증가는 블리딩(bleeding) 현상을 유발하고 이는 레이턴스(레이턴스층, 표면의 약한 층) 형성으로 이어지므로 정확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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