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성한계와 소성한계시험을 할 때 시료준비 방법으로 옳은 것은? | [건설재료시험기능사 필기] 0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건설재료시험기능사 필기] 08년 1회차
액성한계와 소성한계시험을 할 때 시료준비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0.425mm체에 잔류한 흙을 사용한다.
2
0.425mm체에 통과한 흙을 사용한다.
3
4mm체에 잔류한 흙을 사용한다.
4
4mm체에 통과한 흙을 사용한다.
해설
액성한계(liquid limit)와 소성한계(plastic limit) 시험은 흙의 세립분(fine particles) 특성을 평가하는 시험이므로, 0.425mm체에 통과한 흙을 사용해야 한다. 이는 KS F 2303(흙의 액성한계 및 소성한계 시험방법)에서 규정하는 시료 준비 기준으로, 0.425mm보다 작은 입자들만이 흙의 소성 거동을 나타내므로 이보다 큰 입자는 제거한다.
- 4mm체는 흙의 입도분석에서 자갈과 모래를 분리하는 용도이다.
- 0.425mm체의 잔류분(통과하지 않은 흙)은 모래 성분을 포함하므로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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