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일축압축시험에서 파괴면과 최대 주응력이 이루는 각을 구하는 식으로 옳은… | [건설재료시험기능사 필기] 0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건설재료시험기능사 필기] 08년 2회차
일축압축시험에서 파괴면과 최대 주응력이 이루는 각을 구하는 식으로 옳은 것은?
1
2
3
4
해설

일축압축시험에서 파괴면이 최대 주응력과 이루는 각은 θ=45∘+ϕ2\theta = 45^{\circ} + \dfrac{\phi}{2} 이므로, 45°에 내부마찰각의 절반을 더한 식이 옳다.

모어 원과 파괴포락선이 접하는 점을 보면 원의 중심에서 접점까지의 각이 90∘+ϕ90^{\circ} + \phi 이고, 파괴면의 경사각은 그 절반이므로 45°에 내부마찰각의 1/2 을 더한 값이 된다.

점착력만 갖는 포화 점토처럼 ϕ=0\phi = 0 인 흙이면 파괴각이 45°가 되어, 일축압축 공시체가 약 45°의 경사면을 따라 갈라지는 실제 파괴 형태와 일치한다.

내부마찰각을 4·6·8 로 나눈 나머지 식들은 모어 원의 기하 관계에서 유도되지 않는 형태이며, ϕ\phi 가 0 이 아닐 때 실제 파괴면 경사보다 작은 각을 준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