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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전 상태에서 디젤엔진의 진공도 시험시 진공계 지침이 130∼150m… | [건설기계정비기능사 필기] 0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건설기계정비기능사 필기] 04년 1회차
공회전 상태에서 디젤엔진의 진공도 시험시 진공계 지침이 130∼150mmHg 사이에서 규칙적으로 강약이 있게 흔들리는 경우는?
1
분사시기가 맞지 않을 때
2
배기계통에 막힘이 있을 때
3
헤드 가스켓이 파손되었을 때
4
밸브 타이밍이 틀리지 않을 때
해설

공회전 상태에서 진공도 측정 시 130~150mmHg 범위에서 규칙적으로 강약이 있게 흔들리는 현상은 헤드 가스켓 파손을 나타낸다. 헤드 가스켓이 파손되면 연소실의 압축 가스가 냉각수 회로나 크랭크케이스로 누출되어 진공도가 주기적으로 변동하며, 동시에 엔진 진동과 불규칙한 연소가 증가한다.

  • 배기계통 막힘은 진공도가 지속적으로 낮게 유지된다.
  • 밸브 타이밍 이상은 전반적인 진공도 저하를 초래하지만 이러한 규칙적 진동을 유발하지 않는다.
  • 분사시기 불일치도 진공도 강약 변동보다는 연소음 증가로 나타난다.

따라서 정상 범위 내에서의 주기적 흔들림은 가스켓 누설을 의심하는 진단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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