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사항은 야외에서 단층을 확인하는 증거가 된다. 관계가 가장 먼 것… | [화약취급기능사 필기] 03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약취급기능사 필기] 03년 2회차
다음 사항은 야외에서 단층을 확인하는 증거가 된다. 관계가 가장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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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층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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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층면의 주향경사
3
단층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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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층면의 긁힌자국
해설
단층면의 주향경사(strike and dip)는 단층면의 기하학적 방향 데이터일 뿐, 그 자체가 단층의 존재를 증명하지는 못하며, 단층과 무관한 다른 지질구조(절리, 엽리 등)도 주향경사를 가질 수 있다. 따라서 단층 여부를 판단하는 직접 증거로는 가장 관계가 멀다.
단층을 야외에서 확인할 때 직접적인 증거가 되는 것들을 판단하는 문제다. 단층점토·단층각력·단층면의 긁힌자국은 모두 단층 활동의 직접적인 물리적 증거로 야외에서 육안으로 관찰 가능하다.
- 단층점토(fault gouge): 단층면에서의 마찰·압쇄로 생성되는 미세한 점토질 물질
- 단층각력(fault breccia): 단층운동 시 암석이 깨져 생긴 각진 암편들
- 단층면의 긁힌자국(slickenside/striation): 상·하반암이 상대운동할 때 단층면에 남겨지는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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