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할 발파(secondary blasting)법 중 암석 외부의 움푹 … | [화약취급기능사 필기] 0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약취급기능사 필기] 09년 2회차
소할 발파(secondary blasting)법 중 암석 외부의 움푹 파헤쳐진 부분에 폭약을 장전하고 점토 등으로 두껍게 그위를 덮은 다음 발파하는 방법은?
1
복토법
2
천공법
3
제발법
4
사혈법
해설
소할 발파(secondary blasting)는 채석장이나 건설현장에서 암반을 더 작은 크기로 부수기 위해 사용되는 기법이다. 문항에서 설명하는 방법은 암석 외부의 움푹 파헤쳐진 부분(오목한 홈)에 폭약을 장전하고 점토 등으로 두껍게 덮은 후 발파하는 것으로, 이는 복토법(burden method 또는 mud-capping)의 특징이다.
복토법은 폭약 위를 진흙이나 점토로 덮어 폭약의 에너지를 암석 내부로 집중시키고 비산을 최소화하는 방법이다.
- 천공법은 암석 내부에 공을 뚫어 폭약을 장전하는 방식이다.
- 제발법은 다른 소할 기법이다.
- 사혈법은 암석 표면에 홈을 파서 폭약을 놓는 방식으로 모두 상이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