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에 따른 철사 처리법이 가장 적합하게 짝지어진 것은? | [화훼장식기능사 필기] 0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능사 필기] 09년 1회차
소재에 따른 철사 처리법이 가장 적합하게 짝지어진 것은?
1
거베라 - 인서션(insertion)법
2
소국 - 크로싱(crossing)법
3
카네이션 - 헤어핀(hairpin)법
4
프리지아 - 후크(hook)법
해설
제시된 짝 가운데 가장 적합한 것은 거베라와 인서션(insertion)법의 연결이다.
인서션법은 속이 비었거나 무른 줄기 속에 철사를 넣어 자연 줄기를 살리면서 보강하는 방법이며, 거베라는 줄기가 속이 비고 무른 편이라 인서션법으로도 처리한다. 나머지 짝은 모두 소재와 기법이 어긋나므로 이 연결이 남는다.
- "소국 - 크로싱(crossing)법"은 크로싱이 꽃받침·씨방에 철사를 십자로 관통시키는 방법이고, 국화류 같은 평면형 꽃은 후크법으로 처리하므로 맞지 않는다.
- "카네이션 - 헤어핀(hairpin)법"은 헤어핀법이 아이비 같은 잎 소재에 쓰이고, 꽃받침이 발달한 카네이션은 피어스법으로 처리하므로 맞지 않는다.
- "프리지아 - 후크(hook)법"은 프리지아가 가는 줄기에 잔꽃이 달린 소재로 트위스팅법으로 처리하므로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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