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분식물 장식에 대한 역사적인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화훼장식기능사 필기] 0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능사 필기] 09년 2회차
한국의 분식물 장식에 대한 역사적인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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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적인 분식물은 자생 목본식물이 주종을 이룬 분재나 분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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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후기에는 소나무를 비롯한 매화나무와 대나무가 주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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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경제발전으로 인한 생활의 여유와 주거양식의 변화로 분식물 장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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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실내공간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식물은 자생식물이다.
해설
분식물(화분에 심어 감상하는 식물) 장식의 역사에서 현대 실내공간의 주류 식물이 자생식물이라는 주장이 가장 거리가 멀다. 한국의 전통 분식물은 소나무, 매화, 대나무 등 자생 목본식물을 중심으로 발전했으나, 현대에는 아레카야자, 몬스테라, 고무나무 등 열대·아열대 원산의 외래 관엽식물이 실내공간에서 압도적으로 우세하다. 1970년대 경제발전과 주거환경 변화로 관심이 높아진 분식물 문화는 수입 관상식물의 대중화로 이어졌으며, 자생식물 중심의 전통 분식 문화는 점차 한정된 영역으로 축소되었다. 따라서 1~3번은 한국 분식물 장식의 역사적 흐름을 올바르게 설명하지만, 4번은 현실과 부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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