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를 보는 장식용 소재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화훼장식기능사 필기] 0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능사 필기] 09년 2회차
열매를 보는 장식용 소재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피라칸타
2
낙상홍
3
박태기나무
4
호랑가시나무
해설
박태기나무는 열매보다 꽃을 보는 소재에 가깝다.
박태기나무는 봄에 가지 가득 피는 자주색 꽃이 관상 포인트인 나무로, 열매 관상용 소재로 보기는 어렵다.
- "피라칸타"는 가을~겨울에 붉은 열매가 촘촘히 달려 열매 관상 소재로 쓰인다.
- "낙상홍"도 겨울까지 남는 붉은 열매를 감상하는 소재로 쓰인다.
- "호랑가시나무"는 붉은 열매와 가시 잎이 함께 어우러져 열매 관상 소재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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