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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초대를 위한 유럽스타일의 테이블장식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 [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0년 2회차
식사초대를 위한 유럽스타일의 테이블장식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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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테이블은 상쾌한 햇살에 어울리는 흰색이나 파란색 또는 악센트로 색상이 조금 있는 것을 살짝 곁들인다.
2
점심테이블은 짙고 옅은 색의 배합으로 고상하게 장식하거나 특별한 손님이나 관심이 가는 손님 앞에는 특별한 색을 하나 더하여 정성을 곁들인다.
3
가든(garden)테이블은 뜰에 피는 작은 꽃을 모아 꽂아 친숙한 느낌을 주고, 꽃이나 잎을 조금 높게 꽂아 바람에 살랑거리게 하여 시원함을 준다.
4
테이블은 초청자가 선호하는 꽃으로 하되 꽃향기가 강하고, 형태가 큰 꽃과 짙은 색 한 종류로 대범하게 연출한다.
해설

"테이블은 초청자가 선호하는 꽃으로 하되 꽃향기가 강하고, 형태가 큰 꽃과 짙은 색 한 종류로 대범하게 연출한다"는 설명은 식사초대용 테이블 장식과는 맞지 않는다.

식탁 위의 꽃은 음식 냄새와 맛을 해치지 않도록 향이 강하지 않은 꽃을 쓰고, 식사 분위기를 누르지 않도록 꽃의 크기와 색을 절제해 꾸민다.

  • "아침식사 테이블은 상쾌한 햇살에 어울리는 흰색이나 파란색 또는 악센트로 색상이 조금 있는 것을 살짝 곁들인다"는 유럽스타일 테이블장식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다.
  • "점심테이블은 짙고 옅은 색의 배합으로 고상하게 장식하거나 특별한 손님이나 관심이 가는 손님 앞에는 특별한 색을 하나 더하여 정성을 곁들인다"도 올바른 설명이다.
  • "가든(garden)테이블은 뜰에 피는 작은 꽃을 모아 꽂아 친숙한 느낌을 주고, 꽃이나 잎을 조금 높게 꽂아 바람에 살랑거리게 하여 시원함을 준다" 역시 올바른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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