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양토의 종류 중 광물질 재료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0년 2회차
배양토의 종류 중 광물질 재료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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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미큘라이트 - 질석을 약 1,000˚C 정도로 가열하여 입자내의 공극을 팽창시킨 것
2
펄라이트 - 진주암을 약 1,000˚C 정도에서 부풀게 한 것
3
암면 - 약 1,500˚C에서 응용된 암석을 섬유상으로 가공한 것
4
하이드로 볼 - 1,800˚C 전˙후의 온도에서 현무암을 구운 다공질의 소재
해설
"하이드로 볼 - 1,800˚C 전˙후의 온도에서 현무암을 구운 다공질의 소재"라는 설명은 틀렸다. 하이드로볼은 현무암이 아니라 점토를 구워 만든 경량 다공질 소재로 알려져 있다.
배양토용 광물질 인공 자재는 저마다 원재료를 고온으로 가공해 만든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소재 자체는 서로 다르다.
- "버미큘라이트 - 질석을 약 1,000˚C 정도로 가열하여 입자내의 공극을 팽창시킨 것"은 옳은 설명이다.
- "펄라이트 - 진주암을 약 1,000˚C 정도에서 부풀게 한 것"은 옳은 설명이다.
- "암면 - 약 1,500˚C에서 응용된 암석을 섬유상으로 가공한 것"은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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