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조선시대 화훼장식이나 묵화에서 속세를 떠나 고고하게 살아가는 은사에 비… | [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1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1년 2회차
조선시대 화훼장식이나 묵화에서 속세를 떠나 고고하게 살아가는 은사에 비유되었던 식물은?
1
매화
2
대나무
3
난
4
국화
해설

조선시대 회화와 문학에서 국화는 속세를 떠나 고고하게 사는 은자(隱者)의 상징으로 그려졌다.

국화는 늦가을 서리를 견디며 피는 특성 때문에 세속에 물들지 않는 절개와 은둔의 이미지로 즐겨 인용되었다.

  • "매화"는 추운 겨울을 이기고 가장 먼저 피어 절개와 지조를 상징하는 꽃으로 그려져 은자의 상징과는 다르다.
  • "대나무"는 곧고 굽히지 않는 절개를 상징하는 소재로 다뤄져 은자의 상징과는 다르다.
  • "난"은 그윽한 향과 고결한 품성을 상징하는 소재로 다뤄져 은자의 상징과는 다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