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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링(Feathering)기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1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1년 3회차
페더링(Feathering)기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코사지나 터지머지(tuzzy - muzzy)등과 같은 섬세한 디자인을 할 때 사용된다.
2
카네이션, 국화 등의 꽃잎을 여러 장 겹쳐서 감아주는 기법이다.
3
하나하나의 꽃잎을 여러 장 겹쳐서 감아주는 기법이다.
4
꽃잎을 분해하여 새의 깃털처럼 처리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해설

페더링(Feathering)은 개별 꽃잎을 분해하여 새의 깃털처럼 겹쳐 처리하는 기법으로, 섬세한 디자인이 필요한 코사지나 터지머지 같은 작품에 사용된다. 1번, 2번, 4번은 모두 페더링의 올바른 설명인데, 2번과 3번의 차이는 작업 단위에 있다. 2번은 "카네이션, 국화 등의 꽃을 여러 장 겹쳐서 감아주는" 것으로 전체 꽃을 대상으로 하는 반면, 3번은 "하나하나의 꽃잎을 여러 장 겹쳐서 감아주는" 것으로 개별 꽃잎 단위를 강조한다. 페더링의 핵심은 꽃 전체가 아닌 개별 꽃잎을 분해하여 작업하는 방식이므로, 2번의 표현이 더 일반적인 설명이고 3번의 "하나하나의 꽃잎을 여러 장 겹쳐서"라는 표현은 페더링 기법의 정확한 정의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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