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의 관리 요령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 [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1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1년 3회차
장미꽃의 관리 요령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1
줄기의 잎을 될 수 있는 한 많이 떼어낸다.
2
물속에 잠기는 잎과 노화된 잎은 떼어낸다.
3
잎과 가시는 모두 물속에 그대로 둔다.
4
보관용기 안에 빽빽하게 많이 넣을수록 좋다.
해설
장미꽃 관리는 물속에 잠기는 잎과 노화된 잎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물에 잠긴 잎은 부패하며 세균 번식의 원인이 되고 노화된 잎은 양분을 소모하므로, 이를 제거해야 절화의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 잎을 무조건 많이 떼어내는 것은 아니며, 물에 잠기거나 시든 잎만 선별해 제거해야 한다.
- 잎과 가시를 물속에 그대로 두면 오히려 부패와 세균 번식을 촉진해 물올림을 방해한다.
- 보관용기에 빽빽하게 채우면 통풍이 나빠지고 에틸렌 축적 등으로 오히려 관리에 불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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