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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장식 대상물에 따른 질감의 표현으로 가장 잘못된 것은? | [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2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2년 3회차
화훼장식 대상물에 따른 질감의 표현으로 가장 잘못된 것은?
1
루나리아. 스위트피 : 우리화기처럼 투명하다.
2
팜파스그라스, 목화솜 : 순모의 털처럼 투명하다.
3
아킬레아 솔리다고 : 벨벳 같은 질감으로 부드럽다.
4
안스리움, 베고니아 : 크롬, 알루미늄처럼 금속의 질감을 가진다.
해설

아킬레아·솔리다고를 벨벳 같은 부드러운 질감으로 설명한 것은 잘못됐다.

아킬레아와 솔리다고는 작은 꽃이 빽빽하게 모여 달리는 형태라 벨벳처럼 매끄럽고 부드러운 질감과는 거리가 멀다.

  • "루나리아. 스위트피 : 우리화기처럼 투명하다."는 얇게 비치는 소재를 유리화기에 빗댄 표현으로, 잘못된 연결로 꼽히지 않는다.
  • "팜파스그라스, 목화솜 : 순모의 털처럼 투명하다."는 털 같은 섬유질 소재를 순모에 빗댄 표현으로, 가장 잘못된 연결로 꼽히지 않는다.
  • 안스리움, 베고니아를 크롬, 알루미늄 같은 금속 질감으로 본 표현은 광택 있는 소재의 질감 표현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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