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상에서의 절화취급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3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3년 2회차
소매상에서의 절화취급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물올림 후 절화 품질과 수명을 연장시키기 위해 작물별 특성에 따라 적정 절화보존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2
생산자에 의해서 출하 전 STS제가 전처리되었다면, 소매상에서는 STS제를 재처리해서는 안된다.
3
생산자에 의해 질산은제가 함유된 전처리제를 사용했다면, 물올림 과정에서 재절단을 하는 것이 좋다.
4
열대산 절화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절화는 저온(5℃)에서 전시하거나 보관하는 것이 좋다.
해설
절화 유통 과정에서 소매상의 취급 방법을 판단하는 문항이다. 정답은 3번이다. 생산자가 질산은제(AgNO₃)가 함유된 전처리제를 사용했다면, 소매상에서의 물올림 과정에서 재절단을 하면 에틸렌 민감도가 증가되어 절화 수명이 단축되므로 피해야 한다. 질산은제는 에틸렌 작용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데, 재절단 시 단면이 새로 노출되면서 에틸렌에 다시 민감해지기 때문이다. 1번은 정확하며(절화보존제는 작물별로 적절히 선택 사용), 2번도 맞다(STS 전처리가 되었으면 소매상에서 재처리하지 않음). 4번도 타당하다(대부분 절화는 저온 보관이 원칙이며, 열대산 절화는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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