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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공간에서 이용되는 분화장식물의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5년 1회차
실내공간에서 이용되는 분화장식물의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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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관엽식물은 열대와 아열대 원산이므로 겨울의 저온에 주의해야 한다.
2
튤립이나 히야신스는 온도가 높고 햇빛을 많이 받아야 줄기가 구부러지지 않는다.
3
국화, 시클라멘과 같은 식물도 비교적 저온에서 잘 견디는 편이지만 햇빛을 충분히 받지 않으면 꽃이 빨리 시든다.
4
습도 관리에 있어서도 저장실이나 전시실의 습도가 30% 이하이면 가습장치를 설치해주는 것이 좋다.
해설

정답은 튤립과 히야신스 같은 구근화훼는 오히려 저온에서 개화하며, 온도가 높으면 줄기가 도장(웃자람)되고 꽃이 빨리 시드는 특성을 보인다. 보기 2번은 "온도가 높고 햇빛을 많이 받아야 줄기가 구부러지지 않는다"고 했으나, 실제로는 저온 유지와 적절한 빛 관리가 튤립·히야신스의 줄기 신장을 억제하고 품질을 유지하는 관리 원칙이므로 틀렸다. 보기 1번은 열대·아열대 관엽식물의 저온 피해 주의가 맞고, 보기 3번은 국화·시클라멘의 저온 내성과 광 부족 시 조기 낙화 특성이 올바르며, 보기 4번도 건조 환경(습도 30% 이하)에서 가습이 필요하다는 원칙이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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