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화의 수확 후 실시하는 전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5년 1회차
절화의 수확 후 실시하는 전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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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올림 처리 후 줄기를 단단하게 하기 위해 절화 보관 장소의 온도를 30℃ 수준으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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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싱 처리는 절화의 수확 후 꽃에 당분과 다른 화학물질을 공급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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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싱 처리는 장기간 선적되기 전 꽃에 에너지를 주기 위한 것으로 모든 꽃이 펄싱용액에 똑같은 효과를 보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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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리 열림제는 봉오리의 미성숙단계에서 사용되는 처리로 살균제와 당을 함유한다.
해설
절화의 수확 후 전처리 중 물올림(water uptake) 처리 후 줄기를 단단하게 하려면 저온(5~10℃ 수준)을 유지해야 하는데, 30℃의 고온은 오히려 호흡을 촉진하여 물의 흡수를 방해하고 노화를 가속화하므로 틀렸다. 펄싱 처리(pulsing)는 당분·살균제·호르몬 등의 화학물질을 고농도로 단시간 공급하여 절화의 에너지를 회복시키는 기술으로, 장미·카네이션 등 품목에 따라 효과에 차이가 나며(보기 2, 3 모두 정확), 봉오리 열림제도 미성숙 봉오리 단계에서 살균제·당·에틸렌 등을 포함하여 처리하므로 정확하다(보기 4).따라서 정답은 1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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