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화의 수분 흡수 촉진 방법으로 틀리게 연결된 것은? | [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6년 1회차
절화의 수분 흡수 촉진 방법으로 틀리게 연결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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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 열탕처리
2
칼라 - 탄화처리
3
라일락 - 열탕처리
4
장미 - 펌프 주입
해설
절화의 수분 흡수 촉진 방법은 꽃의 특성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국화, 라일락 등 줄기가 딱딱한 목본계 절화는 열탕처리(80~100℃ 뜨거운 물에 10~30초 침지)로 도관을 열어 수분 흡수를 촉진한다. 칼라는 탄화처리(줄기 끝을 불꽃에 그을려 유관속을 탄화)를 통해 세균 번식을 억제하고 수분 흡수를 돕는다. 장미는 줄기가 부드러운 초본계 절화로 물 흡수가 이미 원활하므로 일반적인 깨끗한 물 관리와 영양분(설탕, 방부제) 공급으로 충분하며, 펌프 주입은 절화 보존 기술에서 사용되지 않는 방법이다. 따라서 장미-펌프 주입의 연결이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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