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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로 발효시킨 항아리라는 뜻으로 말린 꽃, 향기가 있는 식물, 잎… | [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능사 필기] 16년 1회차
프랑스어로 발효시킨 항아리라는 뜻으로 말린 꽃, 향기가 있는 식물, 잎, 과일 껍질, 향료 등을 향기가 있는 기름을 첨가한 후 숙성시켜 사용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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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리움
2
비바리움
3
포만다
4
포푸리
해설

포푸리는 프랑스어로 발효시킨 항아리라는 뜻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말린 꽃과 향기 나는 재료를 향유와 함께 숙성시켜 만드는 방향 제품이다.

발문에서 설명하는 재료 구성과 숙성 과정은 포푸리의 제조 방식과 일치한다.

  • "테라리움"은 유리 용기 안에 식물을 심어 가꾸는 방식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 "비바리움"은 작은 동물을 사육하는 밀폐 용기를 가리키는 명칭이다.
  • "포만다"는 향료를 채운 작은 공 모양의 방향 소품을 가리키는 명칭으로, 항아리에 숙성시키는 방식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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