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체수리 작업장에서 작업을 하다 다른 작업자가 감전되었을 때 최초 조치… | [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차체수리 작업장에서 작업을 하다 다른 작업자가 감전되었을 때 최초 조치 사항으로 맞는 것은?
1
신속하게 감전자를 떼어 놓는다.
2
병원에 가서 담당 의사를 부른다.
3
감독자를 급히 부르고 응급치료 한다.
4
전원을 끊고 감전자를 안전하게 응급 조치 한다.
해설
감전 사고가 나면 먼저 전원을 차단한 뒤 안전하게 감전자를 응급 조치해야 한다.
전원이 살아 있는 상태에서 감전자에게 손을 대면 구조자까지 감전될 위험이 있어 차단이 최우선이다.
- 신속하게 감전자를 떼어놓는다는 대응은 전원을 차단하지 않으면 구조자도 감전될 위험이 있어 최초 조치로 적절하지 않다.
- 병원에 가서 담당 의사를 부른다는 대응은 시간이 걸려 최초 조치로 적절하지 않다.
- 감독자를 불러 응급치료 한다는 대응도 전원 차단보다 먼저 할 최초 조치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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