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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도장을 하기 위한 차체 표면검사 중 틀린것은? | [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 필기]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 필기] 15년 1회차
보수도장을 하기 위한 차체 표면검사 중 틀린것은?
1
적당한 조명을 이용한다
2
차체표면에 손바닥의 감각을 이용한다.
3
차체 측면에서 15~45도 각도는 목측으로 검사한다.
4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검사한다.
해설

보수도장 전 차체 표면검사 방법으로 틀린 것은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검사한다는 설명이다.

차체 표면검사는 적당한 조명, 손바닥 감각, 측면에서 비스듬히 보는 목측처럼 굴곡을 드러내는 방법으로 하며,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옮겨 가며 검사한다는 방향은 표면검사 요령에 해당하지 않는다.

  • 적당한 조명을 이용하는 것은 결함을 눈으로 확인하기 위한 올바른 검사 방법이다.
  • 차체 표면에 손바닥의 감각을 이용하는 것은 눈으로 보기 어려운 굴곡을 촉감으로 확인하는 올바른 검사 방법이다.
  • 차체 측면에서 15~45도 각도로 목측하는 것은 표면 굴곡을 비스듬한 시선으로 드러내 보는 올바른 검사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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