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체판금 퍼티작업 방법으로 가장 옳은것은? | [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 필기]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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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판금 퍼티작업 방법으로 가장 옳은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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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퍼티 도포량 높이는 5mm정도가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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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용 정반이 없다면 판재나 두꺼운 종이를 써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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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도포량 만큼씩 사용하는 것보다 많은 양을 혼합해서 두고쓰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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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의 거품이 남아 있으면 도막 파열의 원인이 되므로 제거한다.
해설
퍼티를 섞을 때 공기 방울(기포)이 남으면 도막이 나중에 터지는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제거하고 사용해야 한다는 설명이 옳다.
퍼티는 경화제와 섞이는 순간부터 굳기 시작하므로 한 번에 쓸 만큼만 섞어야 하고, 혼합판도 흡수성 있는 재질을 피해야 하며, 도포 두께도 지나치게 두껍지 않아야 한다.
- "한번 퍼티 도포량 높이는 5mm정도가 적당하다."는 지나치게 두꺼운 도포량으로, 갈라짐 등 문제를 일으키기 쉬운 방법이다.
- "혼합용 정반이 없다면 판재나 두꺼운 종이를 써도 무방하다"는 종이처럼 흡수성 있는 재질을 받침으로 쓰는 것으로, 경화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다.
- "한번 도포량 만큼씩 사용하는 것보다 많은 양을 혼합해서 두고쓰는것이 좋다"는 한 번에 섞을 양을 넘겨 미리 혼합해 두는 방법으로, 경화가 먼저 진행되어 못 쓰게 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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