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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 패널과 차체 패널을 겹쳐서 절단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으로 틀린 … | [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동차차체수리기능사 필기] 16년 1회차
신품 패널과 차체 패널을 겹쳐서 절단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으로 틀린 것은?
1
차체 측의 질단면은 용접선을 최소화 되도록 한다.
2
겹치는 부분을 충분히 넓게 해서 조립할 때 위치확인이 용이하게 한다.
3
새 부품이 변형되지 않게 무리한 힘을 주지 않는다.
4
절단은 쇠톱이나 에어 톱을 사용한다.
해설

신품 패널과 차체 패널을 겹쳐서 절단할 때 유의사항으로 틀린 것은 겹치는 부분을 충분히 넓게 한다는 설명이다.

겹침 절단은 신품 패널과 차체 패널을 겹친 상태로 함께 잘라 두 절단선을 일치시키는 방법이므로, 겹치는 부분을 충분히 넓게 잡는 것은 유의사항에 해당하지 않는다.

  • "차체 측의 질단면은 용접선을 최소화 되도록 한다."는 겹침 절단의 옳은 유의사항이다(질단면은 절단면의 오기).
  • "새 부품이 변형되지 않게 무리한 힘을 주지 않는다."는 겹침 절단의 옳은 유의사항이다.
  • "절단은 쇠톱이나 에어 톱을 사용한다."는 겹침 절단에 쓰이는 옳은 절단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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