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형의 벼가 인간이 재배하면서 분화되는 과정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 | [종자기능사 필기] 0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종자기능사 필기] 07년 2회차
야생형의 벼가 인간이 재배하면서 분화되는 과정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종자의 탈립과 산포능력이 상실되었다.
2
종실의 크기가 대형화 되었다.
3
털, 까락 등과 같은 방어적 구조가 퇴화되었다.
4
종자의 휴면성이 강해졌다.
해설
야생 벼가 재배화되는 과정에서 종자의 휴면성은 약해졌다.
재배종은 파종하면 바로 발아하도록 선발되어 휴면성이 약해졌으므로 휴면성이 강해졌다는 설명이 틀리다.
나머지 보기는 재배화 과정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재배화되면서 종자가 쉽게 떨어지지 않고 퍼지는 능력이 없어졌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사람이 큰 종실을 선발하여 종실이 대형화되었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털과 까락 같은 방어적 구조는 재배 환경에서 필요가 줄어 퇴화하였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