볍씨의 준비과정으로 그 순서가 가장 올바르게 연결된 것은? | [종자기능사 필기] 0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종자기능사 필기] 08년 2회차
볍씨의 준비과정으로 그 순서가 가장 올바르게 연결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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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가리기 - 볍씨소독 - 싹틔우기 - 씨담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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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가리기 - 볍씨소독 - 씨담그기 - 싹틔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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볍씨소독 - 씨담그기 - 씨가리기 - 싹틔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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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담그기 - 씨가리기 - 볍씨소독 - 싹틔우기
해설
볍씨 준비는 씨가리기 → 볍씨소독 → 씨담그기 → 싹틔우기 순서로 진행한다.
씨가리기는 마른 볍씨를 소금물 등에 넣어 비중으로 충실한 종자를 고르는 첫 단계이다. 고른 종자만 소독한 뒤 물에 담가 충분히 흡수시켜야 싹을 틔울 수 있다.
- '씨가리기 - 볍씨소독 - 싹틔우기 - 씨담그기'는 물을 흡수하기 전에 싹틔우기를 하는 순서여서 맞지 않다. 싹은 씨담그기로 수분을 흡수한 뒤에야 튼다.
- '볍씨소독 - 씨담그기 - 씨가리기 - 싹틔우기'는 씨담그기 뒤에 씨가리기를 한다. 물을 흡수한 볍씨는 비중이 달라져 비중 선별이 제대로 되지 않고, 쭉정이까지 소독하게 되므로 맞지 않다.
- '씨담그기 - 씨가리기 - 볍씨소독 - 싹틔우기'도 물에 담근 뒤에 비중으로 고르는 순서여서 선별이 정확하지 않다. 또 씨담그기가 싹틔우기 바로 앞에 오지 않아 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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