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트레스를 도입한 후의 손실이 아닌 것은? | [전산응용토목제도기능사 필기] 1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산응용토목제도기능사 필기] 12년 1회차
프리스트레스를 도입한 후의 손실이 아닌 것은?
1
콘크리트의 크리프
2
콘크리트의 건조 수축
3
콘크리트의 블리딩
4
PS 강재의 릴랙세이션
해설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에서 도입 후에 발생하는 손실(장기손실)에는 콘크리트의 크리프, 건조수축, PS강재의 릴랙세이션이 있다.
블리딩은 콘크리트를 타설한 직후에 물이 위로 떠오르는 현상으로, 프리스트레스 도입 후의 손실 요인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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