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의 이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전산응용토목제도기능사 필기]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산응용토목제도기능사 필기] 15년 1회차
철근의 이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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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은 항상 이어서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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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의 이음부는 최대 인장력 발생지점에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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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의 이음은 한 단면에 집중시키는 것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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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의 이음에는 겹침 이음, 용접 이음 또는 기계적 이음 등이 있다.
해설
철근의 이음 방법은 겹침 이음(lap splice), 용접 이음(welding), 기계적 이음(mechanical splicing) 등으로 분류되며, 이는 콘크리트 구조기준에서 규정하는 표준 이음 방식들이다.
- 철근은 항상 이어서 사용해야 한다: 거짓이다. 철근은 구조적 필요에 따라 이을 수도 있고 이을 필요가 없을 수도 있다.
- 이음부를 최대 인장력 발생지점에 설치: 거짓이다. 이음부는 최대 인장력이 발생하는 지점을 피해 설치해야 응력 집중을 방지할 수 있다.
- 이음을 한 단면에 집중: 거짓이다. 한 단면에 이음을 집중시키면 그 부위에 응력이 집중되어 취약해지므로, 이음은 상하·좌우로 엇갈리게 분산시키는 것이 설계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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